대전 유성구 초등학교 급식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불이 난 초등학교 급식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
불이 난 초등학교 급식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20일 오후 3시24분쯤 대전 유성구 관평동의 한 초등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하교를 앞둔 학생 및 교직원 1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20대, 소방대원 등 63명을 투입해 약 9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