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대전총국, 2026년 PRE-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대전원예농협 최우수상 영예
도전 발대식 열어 성공 결의 다져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은 지난 15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2026년 NH농협생명 PRE-연도대상 시상식 및 연도대상 도전 발대식’을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NH농협생명 대전총국은 15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2026년 NH농협생명 PRE-연도대상 시상식 및 연도대상 도전 발대식’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재명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과 임헌성 서부농협 조합장, 이윤천 대전원예농협 조합장, 민권기 신탄진농협 조합장 등 농축협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사무소 부문 최우수상은 대전원예농협(조합장 이윤천)이, 우수상은 서부농협(임헌성), 남대전농협(강병석), 신탄진농협(민권기)이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금상에 이진아(서부농협), 홍정기 씨(남대전농협)가 올랐으며, 우수상과 챌린저상, 지역우수상 등 다양한 상이 수여됐다.

연도대상 도전 발대식에서는 도전 길라잡이 강의와 우수 추진 사례 공유가 이뤄져, 2026년 연도대상 석권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재명 대전본부장은 “생명보험 사업은 농업인과 지역민의 삶을 지키는 안전망이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한 모든 이들의 성과에 축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은진 대전총국장도 “우수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적극 지원해 2026년 연도대상 수상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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