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발전본부 '초기대응 무각본 소방 훈련' 시행
실제상황 대응능력 종합 점검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한국중부발전 보령발전본부는 지난달 29일부터 7월 15일까지 현장 직원을 대상으로 '초기대응 무각본 소방 훈련'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훈련에서는 일반화재(A급), 유류화재(B급), 전기화재(C급) 등 다양한 화재 유형을 무작위로 부여해 실제상황 대응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또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절차에 따라 △상황 전파 △화재 유형별 초기 진화 등 전 과정을 실제상황처럼 수행했다.
훈련에는 현장 직원 총 400명이 참여했다.
김종서 보령발전본부장은 "앞으로도 실전 중심의 훈련을 지속해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발전소로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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