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7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 운영…적성검사·갱신 등 처리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23일 도청 민원실에서 '7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는 올해 1월부터 매 홀수달 셋째 주에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을 운영해 왔다.
이번 달 운영하는 찾아가는 운전면허시험장은 당일 오후 2~4시 운전면허 관련 민원 업무를 처리한다.
대상 민원은 △적성검사(1종 보통·70세 이상 2종 보통), 갱신(2종 보통)·재발급 △7년 무사고 2종(수동·자동) 보통→1종(수동·자동) 보통 변경 △국제 운전면허 발급 등이다. 모든 면허는 영문으로 발급할 수 있다.
적성검사는 운전면허증, 건강검진 결과서(2년 이내), 6개월 이내 촬영한 컬러사진(3.5x4.5) 2매를 지참해야 한다. 갱신은 운전면허증과 사진 2매, 재발급은 신분증을 준비하면 된다.
수수료는 9000원에서 2만1000원이다. 발급된 면허증은 24일 오후 3시부터 받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민의 실질적인 불편 해소를 위해 맞춤형 민원 서비스를 지속 발굴·확대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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