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전 지역 폭염주의보 확대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기상청 관측 자료. / 뉴스1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천안·아산·예산·서산·태안·당진·홍성·서천·계룡에 폭염주의보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앞서 기상청은 대전과 논산·금산·공주·부여·청양·보령에도 폭염특보를 내린 상태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