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세계 '쿨링 여름백서' 특별전…바캉스용품 총집합
무더위 타파 생활가전·침구 아이템
크록스·빌라봉 여름 프로모션 진행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는 9일 여름철 시원한 일상을 위한 '쿨링 여름백서'를 제안했다. 생활 매장과 브랜드별 특별전을 통해 다양한 가전과 리빙, 향수, 바캉스용 아이템을 선보인다.
지하 1층 생활매장에서는 루메나 팬 클래식 3, 무아스 3D 회전 접이식 무선 선풍기 등이 마련됐다. 메종드컨셉은 실링팬 코타라 모델을 한정 할인하며, 브래빌 탄산수 제조기도 선보인다. 코지네스트와 세사는 냉감 패드와 이불, 냉감 시트 등 여름 침구를 제안한다.
향기로는 이솝 올루스 룸 스프레이와 테싯 오 드 퍼퓸, 조 말론 런던 및 프레데릭 말의 시트러스 계열 향수가 마련돼 쾌적한 공간을 만든다.
스타일리시한 바캉스 아이템으로 배럴의 넥 튜브, 판초 타월, 원피스, 버킷햇, 워터슈즈 등이 준비됐고, 크록스와 야구 테마 콜라보 ‘크록밴드 팝업스토어’가 10일부터 23일까지 4층에서 열린다. 빌라봉 팝업스토어는 20일부터 30일까지 베로나 광장에 마련된다.
영패션 단일 브랜드 구매 고객에게는 10일부터 16일까지 선착순 1000명에게 타포린 백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매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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