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시장 "보령을 언제나 마음 깊이 응원"
민선 6·7·8기 12년 시정 마무리
- 김낙희 기자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보령시는 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민선 6·7·8기 김동일 시장 이임식'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임식에는 시민, 기관·단체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해 김 시장의 12년 시정의 마무리를 축하했다.
김 시장은 "아무리 추운 겨울도 반드시 다시 올 보령의 따뜻한 봄을 막지 못한다"며 "민선 9기가 열어갈 보령의 새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청춘을 오롯이 쏟아부었던, 너무나도 소중했던 보령을 언제나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부여군청에서 처음 공직 생활을 시작했고 보령시청 총무국장을 끝으로 명예 퇴임한 뒤 8대 충남도의원을 거쳐 민선 6·7·8기 보령시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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