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금산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공간ON' 마무리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충남 금산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공간ON(溫)'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8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지난 5월 18일부터 총 5차례에 걸쳐 기초생활수급자와 독거노인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5가구를 직접 찾아 도배와 장판 교체, 주거 안전 점검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노후화된 주거환경으로 생활에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성과 생활 편의를 높이고,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웃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서의돈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이웃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의 경영철학을 반영한 사회공헌 슬로건 '드라이빙 포워드 투게더(DRIVING FORWARD TOGETHER)'를 바탕으로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주회사 한국앤컴퍼니의 후원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ON(溫) 나눔' 명절키트 기부 △'ON(溫) 가족 베이킹 나눔' △취약가구 정서 지원을 위한 숲 체험 프로그램 '힐링 ON(溫)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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