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도로 연석 들이받은 5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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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 보령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남성이 도로 연석을 들이받아 숨졌다.

15일 보령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56분께 보령 명천동 편도 2차로에서 A 씨가 오토바이를 타고 주행 중 도로 연석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를 크게 다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현재 안전운전 주의 의무 위반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