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전 체험 강화, 대전신세계 리뉴얼 개장

쾌적해진 공간서 AI 가전 기술 명장 상담
삼성·다이슨 등 AI 브랜드 행사 동시 개최

LG전자 리뉴얼 확장이전 오픈 이미지. (대전신세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4/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신세계 Art&Science가 2일 지하 1층에 위치한 LG전자 베스트샵을 확장 이전, 리뉴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LG전자 베스트샵은 더욱 넓어진 공간에서 더욱 강화된 AI 프리미엄 가전 체험 공간과 기술 명장들의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리뉴얼 기념으로 기본 할인에 오픈점 추가 할인(시그니처 제외)과 구매 금액별 최대 규모 신세계상품권 증정, 다품목 및 모바일 상품권 추가 지급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구독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도 구매액별 할인과 추가 사은품을 제공하며 6월 30일까지 행사한다.

웨딩·입주·이사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웨딩박람회, 신규 입주 고객 공동구매 지정점 혜택도 함께 운영한다. 에이스침대와 동시 구매 시 쿨링패드, 바디필로우, 방수커버 등 쿨링 3종 세트 구매 혜택도 제공된다.

최정혁 대전신세계 생활팀장은 “쾌적한 공간에서 AI 가전을 직접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다”면서 “웨딩, 입주, 이사 계획이 있다면 이번 행사를 통해 알찬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 다이슨, 로보락, 린나이, 쿠쿠, 제네바사운드, 소니 등 AI 가전 브랜드도 참여하며, 6월 21일까지 단일 브랜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최대 7% 신세계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생활 브랜드 합산 3,000만원 이상 구매 후 포인트 적립 고객 20명에게는 호텔오노마 대전 디럭스룸 숙박권, 6,0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5명에게 스위트룸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