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최종 대전 59.7%, 충남 58.8%…청양 74.5% 최고

지난 선거 대비 각각 1.0%p, 9.0%p 높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날인 3일 대전 동구 중앙동 제2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2026.6.3 ⓒ 뉴스1 김기태 기자

(대전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대전·충남의 투표율은 각각 59.7%, 58.8%로 최종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지방선거 대비 각각 1.0%p, 9.0%p 높은 수치다.

지역별 투표율은 대전은 △동구 58.3% △중구 59.7% △서구 58.6% △유성구 62.0% △대덕구 59.6%를 기록했다.

충남은 △천안 서북구 53.9% △천안 동남구 51.7% △공주시 66.1% △보령시 66.2% △아산시 54.2% △서산시 59.9% △태안군 66.7% △금산군 68.1% △논산시 63.3% △계룡시 65.4% △당진시 56.7% △부여군 70.3% △서천군 68.3% △홍성군 62.6% △청양군 74.5% △예산군 63.0%로 나타났다.

최고 투표율은 대전 유성구 62.0%, 충남 청양 74.5%로 파악됐다.

최저 투표율은 대전 동구 58.3%, 천안 동남구 51.7%로 조사됐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