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보건소서 불…선거운동원 진화 중 연기 흡입
- 최형욱 기자

(부여=뉴스1) 최형욱 기자 = 26일 오전 9시 21분께 충남 부여군 은산면의 보건소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근에서 선거운동 중 진화를 시도한 60대 남성이 연기를 마셨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불은 실외기와 건물 외벽 일부를 태운 뒤 약 10분 만에 꺼졌다. 화재 당시 내부에 직원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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