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정보대 K-베이커리학부, 국제 요리경연 대상·금상·은상 수상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정보대학은 K-베이커리학부가 최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 경연대회' 디저트 전시 및 라이브 부문에 8팀이 참가해 대상(2팀), 금상(4팀), 은상(2팀)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또 대전시의회 의장상, 국회의원상 등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국음식조리문화협회가 개최한 ‘2026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 요리경연대회’는 유럽 조리 네트워크 ‘유럽토크(Euro-Toques)’ 공식 승인과 ‘월드마스터 셰프 소사이어티(World Master Chefs Society)’ 인증을 받은 국제 기준 경연대회로 운영된다. 학생과 예비 셰프, 현직 조리인 등이 참가해 다양한 조리 분야에서 실력을 선보였다.
이번 대회 디저트 전시경연부문에서 대전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한 K-베이커리학부 이해인 학생은 "대학에서의 마지막 대회라고 생각하며 팀원과 함께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시의회 의장상인 대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 "고 전했다.
K-베이커리학부는 타 대학과 차별화된 교육방식(블록제 실습)과 기존 제과제빵뿐만 아니라 바리스타와 K-디저트를 함께 배울 수 있는 유일한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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