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장 '모두의 아이디어' 심사장 현장 점검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13일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모두의 아이디어' 심사장을 방문해 모두의 아이디어 프로젝트 1차 심사 현장을 점검했다.
'모두의 아이디어'는 지식재산처 출범 제1호 프로젝트로,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해 창업과 R&D로 연결시키고 각 부처의 정책에 반영하는 범국민 개방형 혁신 플랫폼이다.
지식재산처가 지난 1월 8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모두의 아이디어' 접수 결과, 누적 방문 545만회, 최종 아이디어 제출 2만 7000여 건을 기록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자유공모 정책분야에 가장 많은 1만765건(39.6%)이 접수됐으며, 지정공모 9264건(34.1%), 자유공모 기술분야 7156건(26.3%)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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