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성산리 야산서 불…헬기 5대 투입
- 최형욱 기자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11일 낮 12시 58분께 충남 당진 성산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은 진화헬기 5대와 진화차량 23대, 인력 79명을 투입해 현재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긴급재난문자를 보내고 “산불 현장 주변의 접근 금지 및 차량은 우회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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