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반포면 상가서 불…50대 여성 2도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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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스1) 최형욱 기자 = 30일 오후 1시 45분께 충남 공주 반포면 마암리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50대 여성이 팔 부위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당국은 24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