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술 대덕구청장 예비후보 ‘클린존·AI 회수기’ 자원순환 정책 공약
“주민 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할 것”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찬술 대덕구청장 예비후보는 30일 "'대덕 클린존 공공분리수거장' 조성과 AI 재활용품 무인회수기 설치를 내용으로 한 자원순환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분리수거 환경은 주민 간 갈등과 불편·불법 투기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보고 동네 단위 공공분리수거장인 '클린존'을 조성해 체계적인 분리배출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다.
AI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는 페트병·캔 등을 투입하면 자동 인식 후 포인트를 적립하는 시스템으로 투입 개수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고 일정 금액이 되면 지역화폐로 환급하는 구조를 도입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환경 정책은 일상에서 실천될 때 지속된다"며 "깨끗한 대덕을 만드는 과정이 주민의 참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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