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서울국제정원박람회서 친환경 힐링 ‘엘리프 가든’ 공개

사람·자연·공간의 조화 담은 힐링 정원
SNS 이벤트 등 시민과 활발한 소통

계룡건설이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선보일 ‘엘리프 가든(ELIF Garden)’.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0/뉴스1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계룡건설이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엘리프 가든(ELIF Garden)’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엘리프 가든’은 ‘사람과 사람, 자연, 공간의 조화’를 주제로, 한국 전통 정원의 ‘마당’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도심 속 친환경 힐링 공간을 구현한 작품이다. 붉은색 강화유리로 제작된 파빌리온 외관은 브랜드 철학을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박람회 개막일부터 10일까지는 파빌리온에서 시각·청각·촉각·후각·미각을 아우르는 오감 체험 행사와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열린다. 참여 고객에게는 ‘엘리프 사쉐’를 증정하고, SNS 이벤트를 통한 커피 음료 제공 등 활발한 소통도 진행한다.

계룡건설이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선보일 ‘엘리프 가든’. (계룡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4.30/뉴스1

계룡건설은 서울식물원 조성사업을 비롯한 다수의 조경 프로젝트에서 성장해 왔으며, 친환경 공간 설계와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조경대상 대통령상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엘리프 가든’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가치를 전달하고 지속 가능한 조경 기술로 친환경 건설기업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