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 정보보호 산업 육성 맞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왼쪽)과 이희학 총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학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이은학 원장(왼쪽)과 이희학 총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목원대학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목원대학교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은학)과 '지역 정보보호 산업 육성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연계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공동 프로젝트 및 산학 협력사업 발굴 △기업 발굴 및 취·창업 지원 △기술 실증 및 테스트베드 활용 등 8개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희학 총장은 "목원대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산업 지원 전문성이 결합해 지역 정보보호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인재 양성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