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건조특보 9개 시·군으로 확대…'산불 조심'

진화 작업 중인 산불 진화 헬기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
진화 작업 중인 산불 진화 헬기 2026.2.23 ⓒ 뉴스1 윤일지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대전지방기상청은 25일 오전 10시를 기해 충남 부여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대전과 충남 예산·천안·공주·아산·논산·금산·계룡에 내려진 건조주의보는 유지 중이다.

전날 기준 건조특보 발효 지역 실효습도는 30~40% 수준으로 관측됐다.

목재의 건조를 나타내는 실효습도가 50% 이하일 때 화재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본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