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건물 4층 운동복합시설서 화재…30분 만에 진화
- 최형욱 기자

(서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3일 낮 12시 7분께 충남 서산 석림동의 한 건물 4층 복합 운동시설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건물 연면적 992㎡ 중 47.99㎡가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난 시설에는 실내 축구장과 수영장 등이 조성됐으며 현재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인력 42명과 소방차 16대를 투입해 3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현재 자세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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