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날' 자연체험 행사 계획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날 행사 홍보물./뉴스1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날 행사 홍보물./뉴스1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5월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영유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연 체험행사 ‘지구랑 놀고(GO)! 웃고(GO)! 나무야, 같이 놀자’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본원·둔산점·판암점 3곳에서 동시에 개최되며 행사 당일에는 놀이체험실을 무료로 개방한다.

특히 ‘나무’를 주제로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영유아의 환경 감수성을 높이고,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즐거운 어린이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가 아동이 플라스틱 병뚜껑 6개를 가져오면 △나무 마을 사진관(3컷 사진 촬영) △엉금엉금, 통나무 터널 탐험(놀이 프로그램) △지구를 살리는 장난감(장난감 무료 나눔) 등 8개 놀이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이민경 센터장은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영유아들이 자연과 나무를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느끼고,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