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 가정의 달 맞아 자연휴양림 안전 점검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박은식 산림청장은 17일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충북 청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을 찾아 시설물을 점검했다.
박 청장은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숙박시설의 청결 유지 상황과 함께,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산림 프로그램 운영 내용도 살폈다.
특히 자연휴양림 이용 활성화를 위해 5월 5일 어린이날 입장료 무료 개방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도 당부했다.
박 청장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 20개소에서 8월까지 시설 이용료를 10% 할인해 이용자의 부담을 낮췄다"며 "가정의 달 5월에 더 많은 국민이 숲에서 마음의 여유와 풍요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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