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꿈씨기자단' 출범…"톡톡 튀는 감각으로 대전의 매력 홍보"

대전관광공사, 블로그 기자 등 18명 위촉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16일 오후 '2026년 꿈씨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 (공사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꿀잼도시 대전'을 알릴 대전 꿈씨기자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대전관광공사는 지난 16일 오후 2시 공사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전 꿈씨기자단'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자단은 블로그 기자 12명과 인스타그램 기자 6명 등 모두 18명으로 대전의 대표 축제와 명소는 물론, 일상 속 숨겨진 관광 자원과 재미 요소들을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에서 새롭게 조명한다.

공사는 현재 1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공식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해 지난해 '대한민국 SNS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다.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새롭게 합류한 기자단의 젊고 톡톡 튀는 감각이 대전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cmpark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