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언덕 6m 아래 도로로 굴러 떨어져 전복…70대 운전자 숨져
- 최형욱 기자
(금산=뉴스1) 최형욱 기자 = 14일 오후 5시 50분께 충남 금산 추부면 용지리의 한 비포장도로에서 주행 중인 승용차 한 대가 6m 언덕 아래로 추락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차량이 편도 1차선 국도에 굴러 떨어져 전복됐으며, 안에 타고 있던 70대 남성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조사 결과 사고 차량은 도로변 언덕 위 야산의 한 비포장도로에서 주행 중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안전운전 주의 소홀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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