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서 자전거 몰던 40대 마을버스에 치여 중상
- 최형욱 기자

(부여=뉴스1) 최형욱 기자 = 14일 오전 7시 14분께 충남 부여 은산면 은산리 편도 1차로에서 자전거를 몰던 40대 여성이 달리던 마을버스에 치였다.
부여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A 씨(48·여)가 머리에 출혈을 입는 등 중상을 입고 헬기를 통해 병원에 옮겨졌다.
조사 결과 A 씨가 도로변 갓길을 주행 중 길을 건너려던 찰나에 뒤따라오던 버스가 A 씨를 피하지 못하고 들이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재 자세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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