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소원면 야산 불…1시간 16분 만에 진화
- 최형욱 기자

(태안=뉴스1) 최형욱 기자 = 13일 낮 12시 43분께 충남 태안 소원면 송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청은 진화헬기 2대, 진화차량 17대, 인력 68명을 투입해 1시간 16분 만인 이날 오후 1시 59분께 주불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산림청은 산불조사반을 투입해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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