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예비경선, 김제선·육상래 결선 진출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전 중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 경선에서 김제선 현 중구청장과 육상래 중구의원이 결선에 진출했다.
10일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선 결과 김제선 구청장과 육상래 의원이 상위 득표를 기록하며 최종 결선 무대에 올랐다.
앞서 경선은 강철승, 김제선, 육상래, 전병용 등 4명이 경쟁하는 구도로 치러졌으며, 이 가운데 득표 상위 2명이 결선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투표는 9~10일 이틀간 실시됐으며, 권리당원 선거인단 투표 50%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한 안심번호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이 적용됐다.
결선 투표는 오는 16~17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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