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타임월드 9~18일 ‘딜라잇 페스타’ 봄맞이 축제
200여 브랜드 참여, 다채로운 쿠폰과 할인
10만원 이상 구매 시 한정 텀블러 증정 이벤트
- 이동원 기자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딜라잇 페스타’를 개최하며 풍성한 사은행사와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첫 주말에는 남성 명품, 패션, 잡화, 스포츠, 홈리빙 등 약 200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구매 금액의 14%에 달하는 G캐시를 증정한다. 단, 브랜드별 인정 금액과 사은율은 다르므로 구매 전 꼭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갤러리아 앱에서는 즉시 사용할 수 있는 패션·잡화 1만 원 할인권과 11층 식당가 5000 원 할인권을 제공하며, 쿠폰 사용 고객에게는 17일부터 추가 쿠폰팩도 증정된다. 단일 브랜드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딜라잇 페스타’ 전용 텀블러를 선물하고, 최대 50만 G캐시를 받을 수 있는 앱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역 연고 팀 한화이글스의 주간 승수에 따라 11층 식당가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응원 이벤트도 진행된다.
행사 기간 중 각 층 매장에서는 봄 정기 세일이 12일까지 이어져 패션·잡화·스포츠 브랜드 약 30곳이 최대 30% 할인에 돌입한다. 2층 신규 입점한 이탈리안 컨템포러리 브랜드 MSGM은 14일까지 10% 할인과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에코백 증정 혜택을 마련했다.
4층에서는 제화 브랜드 탠디 남녀화 균일가전을,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는 소다 신사화와 숙녀화를 8만9000 원에 선보인다. 1층에서는 120년 전통 스위스 럭셔리 셀룰러 코스메틱 ‘발몽’ 일부 세트가 15% 할인되며, 입생로랑 뷰티는 신제품 ‘리브르 베리 크러쉬’ 향수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newskija@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