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026 투어패스' 출시…관광시설·음식점·숙박 등 할인
도내 15개 시군서 혜택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은 도내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위해 '2026 충남투어패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충남투어패스는 일정 시간 도내 주요 관광지와 체험시설, 카페, 음식점, 숙박업소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거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관광 자유이용권이다.
이를 통해 관광객은 도내 15개 시군 전역 관광지 입장뿐 아니라 카페, 맛집, 체험시설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무료 이용 및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충남투어패스 통합권 △24시간 권 1만6900원 △36시간 권 2만1900원 △48시간 권 2만6900원이다.
스마트스토어는 현재 2026 충남투어패스 통합권 출시 기념으로 24시간 권을 1만2900원에 선착순 1000매 한정 판매하는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다.
충남투어패스 통합권은 이달 한 달간 스마트스토어에서만 단독 판매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도내 관광자원과 연결해 충남관광 경쟁력을 더 강화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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