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현안 담긴 '2025년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 발간
8개 분야, 총 21개 분석 사례 수록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도정 주요 현안을 데이터로 분석해 정책 활용도를 높인 '2025년 빅데이터 분석 사례집'을 발간·배포했다고 8일 밝혔다.
도는 지난해부터 각종 데이터를 탐색하고 잠재적 이슈를 사전에 탐지하는 '월간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왔다.
첫 사례집에는 인구·기후환경·농업·지역경제 등 도정 전반을 아우르는 8개 분야, 총 21개의 구체적인 분석 사례를 수록했다.
특히 청년 유동 인구 현황 분석부터 쌀 생산량 예측, 보령·당진 지역 침수 피해에 대비한 최적 대피 경로 사전 도출 등 도민의 생활 및 안전과 직결된 다양한 분석 결과가 담겼다.
사례집은 충남 데이터 포털 '올담'과 도 누리집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전승현 도 AI데이터정책관은 "올해에도 주요 현안과 이슈를 담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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