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예당, 4일 국립오페라단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공연
-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예술의전당은 4일 오후 5시 아트홀에서 국립오페라단의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를 선보인다.
국립오페라단은 1962년 창단된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페라단으로 국내 오페라 발전을 선도하며 수준 높은 작품을 꾸준히 제작해 왔다.
대전에서 선보일 오페라 '마술피리'는 극작가 엠마누엘 쉬카네더의 대본을 바탕으로 밤과 낮으로 상징되는 이성과 감성의 이분법적 대립 속에서 두 남녀가 여러 시험을 거쳐 결국 사랑을 이루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입장료는 R석 5만원, S석 3만원이며, 초등학생(2019년 포함 이전 출생자)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예당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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