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아산페이' 20% 할인 기간 연장…4월 15일까지
- 이시우 기자

(아산=뉴스1) 이시우 기자 = 충남 아산시는 지역화폐 '아산페이' 20% 특별할인 기간을 4월 15일까지로 연장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서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소비를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이달 중순 11% 수준의 아산페이 할인율을 20%(선할인 10%, 캐시백 10%)로 상향한 바 있다.
애초 이달 말 특별 할인 기간을 종료할 예정이었지만, 국제 유가 불안정에 따른 중앙정부의 비상경제 대응 기조에 맞춰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다만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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