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서 내달 4일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
- 김낙희 기자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부여군은 다음 달 4일 사물놀이 한울림교육원과 옥녀봉 일원에서 '17회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를 연다고 31일 밝혔다.
이 축제는 주민 주도로 21년간 이어져 왔다. 축제는 한울림교육원에서 식전 공연과 개회식 후 옥녀봉 정상까지 약 4㎞ 구간을 걷는 '진달래 십리길 걷기'로 진행된다.
윤나순 옥산면장은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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