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투어에 ‘꿈돌이 호두과자’ 체험 프로그램 도입
‘마실투어’와 ‘빵시투어’ 코스에 포함
- 박종명 기자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시는 대표 캐릭터 먹거리 '꿈돌이 호두과자'를 대전시티투어 정규 관광코스에 포함시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은 성심당 인근 중구 꿈돌이하우스 3호점에서 화·목·토·일 운영되는 '마실투어'와 주말 '빵시투어' 코스로 진행한다. 체험비는 5000원이며, 직접 만든 꿈돌이호두과자 4개와 커피가 제공된다.
이번 사업은 대전역 판매 개시와 연계해 관광·체험·소비를 하나로 연결하는 확장형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꿈돌이 호두과자는 '대전0시축제'를 통해 첫선을 보인 후 7개월 만에 누적 매출 3억 5000만 원을 돌파했다.
김종민 대전시 복지국장은 "앞으로도 대전을 대표하는 상징성 있는 먹거리로 자리매김하는 한편, 청년 일자리 창출과 자립 기반 마련을 연계한 공공분야 혁신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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