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새마을금고 경남 산청서 '천클럽 회원 연수'

'2026년 천클럽 회원 연수' 진행 모습.(부여새마을금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2026년 천클럽 회원 연수' 진행 모습.(부여새마을금고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부여=뉴스1) 김낙희 기자 = 부여새마을금고는 24일 경남 산청군 일원에서 '2026년 천클럽 회원 연수'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천클럽 10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연수는 남사예담촌, 동의보감촌 등에서 쌍화인후단 만들기, 약초 강정 만들기, 왕뜸 체험 등으로 진행했다.

부여새마을금고는 2019년부터 고액 출자자 500여 명으로 구성된 천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참여를 희망하는 천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국내 연수를 진행해 왔다.

김동균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언제나 금고 곁을 지켜주고 응원해 준 천클럽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성장하는 금고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