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정책기자단 C-STAR 출범…디지털 소통 강화

이명구 관세청장이 제12기 관세청 정책기자단 발대식에서 청장과의 대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관세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이명구 관세청장이 제12기 관세청 정책기자단 발대식에서 청장과의 대화 시간을 가지고 있다. (관세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관세청은 23일 서울세관에서 제12기 정책기자단 'C-STAR' 발대식을 열고 기자단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C-STAR'는 '관세행정 소식을 전하는 별'이라는 의미로 2015년 출범 이후 국민 시각에서 관세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온 관세청 대표 소통 창구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대학생과 일반인 등 24명은 내년 1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만들어 다양한 관세정책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정책기자단이 관세청과 국민을 잇는 디지털 소통 가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