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엑스포과학공원 27일부터 야간 개장…"반갑다, 도심 속 힐링"

한빛탑 음악분수, 미디어파사드 불 밝혀

대전엑스포과학공원 음악분수 (대전관광공사 제공) / 뉴스1

(대전=뉴스1) 박종명 기자 = 대전관광공사는 27일부터 한빛탑 음악분수, 미디어파사드 등을 선보이는 엑스포과학공원 야간 개장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4일 대전관광공사에 따르면 엑스포과학공원은 대전을 대표하는 야간 명소로 매년 음악분수, 레이저 연출, 물빛광장 고보조명,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도 인기 콘텐츠인 음악분수를 중심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강화했다.

한빛탑 미디어파사드 (대전관광공사 제공) / 뉴스1

음악분수 공연은 오후 3시부터 오후 9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하루 6회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운영하지 않는다.

대전관광공사 김용원 사장은 "올해도 과학공원이 하루의 피로를 풀고 재충전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mpark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