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폐비닐 공장서 불…1억4700만원 피해

논산 은진면 공장 화재 현장.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논산 은진면 공장 화재 현장.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논산=뉴스1) 최형욱 기자 = 23일 오후 11시 47분께 충남 논산 은진면 시묘리의 한 폐비닐 재생 공장에서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용융기 1대가 전소되는 등 1억4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20여분 만에 진화를 완료하고 현재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