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서 불…대응 2단계 진화 중

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둑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독자 제공) /뉴스1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후 1시31분 연소 확산 방지를 위해 대응 2단계를 발령, 소방대원 등 115명과 장비 46대를 투입해 불길을 잡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계속하는 한편, 인근 통행을 통제 중이다.

jongseo12@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