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충남도당, 천안 등 6개 시·군 단체장 경선 대상자 확정
천안 8명·계룡 5명 예비경선
논산, 권오성·서원 탈락 3인 경선
- 이시우 기자
(천안=뉴스1) 이시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천안과 아산 등 6개 시·군 단체장 선거의 경선 대상자를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충남에서 가장 많은 후보가 등록한 천안시는 공천을 신청한 9명 중 공범석 후보를 제외한 △구본영 △김미화 △김영만 △이규희 △장기수 △최재용 △한태선 △황천순 후보 등 8명이 예비 경선을 치르게 됐다. 권리 당원 투표로 상위 4명을 추려 경선을 실시한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에는 상위 2명이 결선을 치르게 된다.
△김대영 △나성후 △박춘엽 △정준영 △조광국 등 5명이 도전장을 낸 계룡시도 예비경선을 실시한다.
논산에서는 △권오성 △서원 후보가 공천에서 탈락해 △김진호 △김형도 △오인환 후보가 3인 경선에 나서고, 금산군도 △김지식 △문정우 △황국연 후보 3명 중 최종 후보를 선정하게 된다.
아산은 △안장헌 △오세현, 에산은 △이용도 △조한영 후보가 각각 2인 경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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