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송악IC 톨게이트서 25톤 트레일러 화재…1400만원 피해

당진 송악읍 트레일러 화재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당진 송악읍 트레일러 화재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당진=뉴스1) 최형욱 기자 = 20일 오전 7시 21분께 충남 당진 송악읍 송악IC 톨게이트 앞에서 25톤 트레일러에 불이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트레일러가 일부 소실돼 140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30대 남성 운전자가 자력으로 탈출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25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으며 주행 중 마찰로 인해 바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choi409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