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산 청년에 '신체건강 증진 서비스'…1대1 운동 지도
4월부터 12월까지 19~39세 대상…월 2만4000원 부담
- 김낙희 기자
(내포=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도는 보건복지부 주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공모에 선정된 남서울대 산학협력단(천안), 단국대 천안캠퍼스 산학협력단(천안), 한서대 산학협력단(서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은 지역 청년에게 사회참여 및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운영한다.
협약 기관은 4~12월 해당 지역 19~39세 청년에게 '청년 신체 건강 증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청은 해당 지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청년들은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월 2만4000원만 부담하면 협약 기관에서 전문 트레이너를 통한 1대 1 맞춤형 신체운동 지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성만제 도 보건복지국장은 "청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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