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신학기 '사교육비 편법 인상' 특별 점검
- 최형욱 기자

(충남=뉴스1) 최형욱 기자 = 충남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이달 말까지 도내 학원과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사교육비 편법 인상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점검은 신학기 사교육 수요 증가에 따른 자율 학습비, 교재비 등 편법적 교습비 인상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또 교습 시간 준수 여부, 거짓·과장 광고, 무등록 학원, 불법 개인과외교습 행위에 등에 대한 지도 및 점검도 실시할 계획이다.
양미자 행정과장은 “위법 행위를 철저히 관리해 교습비 안정 등 건전한 사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choi409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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