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보고회…우기 전 완료 목표
- 김낙희 기자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은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총 660곳의 복구 대상지 가운데 하천, 산사태, 마을안길 등 공공시설 376곳의 복구를 추진 중이다.
군은 우기 전 복구 완료를 목표로 복구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기웅 군수는 "복구 사업별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군민이 안심할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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