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가양동 음식점서 식용유에 불붙어 화재…1명 부상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9일 오전 9시10분께 대전 동구 가양동의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조리 중이던 40대 남성이 손목 부위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주방 내부와 천장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약 4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24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열 중인 식용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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