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우 김대영 대표이사, 충남대에 1억원 발전기금 기부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K-뷰티 기업 ㈜비나우 김대영 대표이사가 충남대학교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비나우 김대영 대표이사는 6일 충남대 김정겸 총장을 방문해 경영학부에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김대영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시대 흐름을 읽고 경영학을 이해하는 인재를 길러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충남대 경영학부 학생들이 미래 글로벌 경영 전문가로 성장하는 데 이번 기부가 의미 있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나우는 2018년에 설립된 화장품 스타트업으로 넘버즈인(numbuzin)과 퓌(fwee)가 국내·외에서 인지도가 높으며, 미국, 일본, 대만 등 16개국으로 진출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K-뷰티 브랜드다.
㈜비나우는 이번 충남대 1억원 기부를 비롯해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 이화여대 K뷰티 인재 장학금, 성동구 여성복지 지원 성금 기부 등 다양한 곳에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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