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초등생 대상 '온돌봄' 추진…방과 후 학습·체험 제공
3월부터
- 김낙희 기자
(서천=뉴스1) 김낙희 기자 = 충남 서천군은 3월부터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溫)돌봄'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방과 후 보호가 필요한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돌봄을 받으며 다양한 학습과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관내 농촌 체험 교육농장과 초등학교 4곳을 연계해 운영한다.
군은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참여 학생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정세희 군 농업지도과장은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온돌봄 사업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luck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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