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연구소대학 UST, 발전 공로 12인 명예교수 추대
- 김종서 기자

(대전=뉴스1) 김종서 기자 =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UST)는 5일 교육·연구 및 대학 발전에 공로가 큰 퇴직 교원 12명을 2026학년도 전기 명예교수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대된 명예교수는 △국가독성과학연구소 스쿨 송창우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스쿨 홍사영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스쿨 하흥용 △한국기계연구원 스쿨 송영훈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스쿨 이재구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스쿨 장대익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스쿨 지영미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스쿨 김재완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스쿨 이정현 △한국화학연구원 스쿨 이창진△UST 이세경·이은우 등이다.
이들은 우수 졸업생 배출, 전공 신설 및 커리큘럼 수립, 기술 상용화 등 학문적 성취와 후학 양성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UST의 체계 마련 및 브랜드 구축, 질적·양적 성장을 이끈 제2대 이세경 전 총장과 제3대 이은우 전 총장도 명예교수에 재추대됐다.
강대임 총장은 "국가 과학기술의 최전선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헌신적인 교육으로 학교 발전에 공헌해 주신 분들을 명예교수로 모시게 돼 뜻깊다"며 "그간의 경험과 학문적 통찰이 앞으로도 UST의 도약과 훌륭한 후학 양성의 든든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jongseo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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