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송대 입학식 개최…49개국 559명 외국인 유학생 포함
- 박찬수 기자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우송대학교(진고환)는 27일 우송예술회관에서 학부 신입생 2108명, 편입생 251명, 대학원생 189명 등 총 2548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학식은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오전 11시에는 소프트웨어(SW)융합대학, 외식조리대학, 엔디컷국제대학, 자유전공학부 오후 2시에는 보건복지대학, 철도대학 신입생들이 참석했다.
문다예(한국·여, 간호학과), 슐라이히 에릭 베니딕트(Schleich Erik Benedikt·독일·남, 글로벌조리전공) 학생이 신입생 대표로 선서했다. 학생들은 학칙을 준수하고 학업에 충실하며 꿈과 비전을 키워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우송대는 입학식에 참석하는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행사를 진행했다.
2026학년도 신입생 중에는 가나,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네덜란드, 네팔, 노르웨이, 독일, 라이베리아, 라트비아, 러시아, 레소토, 말레이시아, 멕시코, 모로코, 몽골, 미국, 미얀마, 방글라데시, 베트남, 벨기에, 브라질, 스리랑카, 스페인, 싱가포르, 에티오피아, 예멘, 오스트리아, 우간다, 우즈베키스탄, 이탈리아, 인도,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짐바브웨, 카자흐스탄, 캐나다, 케냐, 콜롬비아, 키르기스스탄, 탄자니아, 태국, 튀니지, 튀르키예, 파키스탄, 페루, 프랑스, 핀란드, 필리핀 등 49개국 559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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